그리스도의 몸, 성전

부활. 빈 무덤.
예수님의 시신이 없다.

대신 2 천사가 예수님의 시신이 안치되었던 곳에 있었다.

성전, 성소 개념의 변혁이다.
언약궤 위에 천사 둘이 날개 펴고 시은좌를 옹위하는 옛 개념이 바뀌었다.

빈 무덤, 사라진 시신. 아니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
신약의 성도들이 새롭게 바라보는 새성전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tabernacled)…
출애굽 백성 가운데 텐트를 치신 pitched tent 하나님이다.
그곳에는 영광이 가득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옛 성전을 완전히 새롭게하며
영화롭게 되셨다.

아름다왔던 성전이, 사라졌다가,
이제 그 아름다움이 완전 회복되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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